프랑스 경제사회 통합 교과서 한국의 학생, 교사, 시민이 함께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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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크 아벨라르> 등저/<유재명> 등역/<우석훈>... | 휴머니스트 | 2010--01
국내도서>청소년>청소년 인문/사회
프랑스의 시민은 ‘시민’이 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배우는가 각 사회마다 시민교육의 가치와 지향점이 다르고, 저마다의 역사가 있다. 그것이 곧 그 사회의 문화와 전통을 말해주는데, 프랑스의 시민은 오랫동안 자유와 관용, 참여와 연대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프랑스의 시민교육이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가를 알아보기에 가장 좋은 것은 바로 공교육 현장의 교과서를 살펴보는 일일 것이다. 프랑스의 시민교육 관련 교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는 역사, 지리, 시민교육 세 과목을 배우고, 고등학교에서는 역사, 지리, 시민·법률·사회 세 과목과 더불어 일반계 고교 교육과정에 있는 경제사회학과 종합 과목인 철학이 있다. 이 책은 경제사회학 교과 중 고등학교 2학년에서 배우는 교과서를 번역한 것이다. 인터파크